"찰랑이는 시간 속 변하지 않는 찬란한 가치"

찰랑시는 한글 그대로 '찰랑이는 시간'의 줄임말이며
CHANCE (행운) + LANGUAGE (언어)의 합성어로
'행운을 전달하는 언어'를 의미하기도 합니다.

주얼리는 나를 위한,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선물로 따뜻한 언어들을 담고 있습니다.
이러한 언어적 가치가 오랫동안 빛날 수 있도록 각 전문가들, 장인들과 함께
행운의 언어를 깐깐하고 섬세하게 조각합니다.

찰랑시는 주얼리를 통해 각자만의 컬러와 무드를 만들고
사랑과 행운을 전하는 '언어'가 되며,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있게 빛나는 주얼리가 되어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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